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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 제작
-금(200개), 은(2000개),동(1만개) 기념메달 1만 2200개 12월 초 출시-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10/26 [08:30]
 

 

당진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탄생 200주년을 기리는 金 · 銀 · 銅 기념메달 1만 2200개를 제작, 12월초 출시할 예정이다.

▲  왼쪽부터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 김홍장 당진시장, 조용만 한국조폐공사 사장



당진시는 이를 위해 26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교구장, 한국조폐공사 조용만 사장 등이 자리를 같이하고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 제작과 관련한 후원약정 협약을 체결했다.

▲     © e-당진뉴스



협약에 따라 제작되는 기념메달은 금 200개, 은 2,000개, 동 10,000개가 1차 수량으로 제작되며 12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     ©e-당진뉴스



메달의 앞면은 명동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를 배경으로 김대건 신부 초상과 친필 사인이 구현됐으며 뒷면은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과 친필 편지글이 포함돼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기념메달 제작을 통해 내년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이 더욱 뜻깊고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당진사람 김대건 신부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2021년 탄생일인 8월 21일을 전후로 김대건 신부 관련 공연 ‧ 전시 ‧ 국제학술심포지엄 등 다양한 행사로 개최될 예정으로 당진시는 전담부서를 조직해 성공개최에 대한 체계적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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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6 [08:3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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