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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18/09/1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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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여주기식 새로운 개발사업에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많은 예산을 들여 조성한 기존시설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지. 노후화가 진행되는 기존 시설은 그냥 버릴꺼여?
  • 주효영 2018/09/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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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공원 관상수 중에서 수십년된 고목이 병들면 다른 지역에선 수간주사 등 치료를 하던데 당진시 산림녹지과는 치료를 하는게 아니라 수십년 키워온 관상수를 망설임없이 전기톱으로 베어 버리는 것으로 정리 끝. 남산공원 여러곳에 고목 잘라낸 그루터기가 널려있지요. 남산공원 병든 관상수들에겐 당진시산림녹지과가 저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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