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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어요 2019/01/0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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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당진시청 마당에서 하지요. 전에는 왜목마을에서 하드니, 이젠, 행담도 ? 삽교호 좋아하니 거기서 해요. 박물관을 뭐여 ? 마을마다 돌아가며 하면 어떨가요 ? 시정이 기분에 따라 왔다리 갔다리 하면 안돼요. 줄다리기 홍보가 아니라, 기네스북 체통이 아깝네요.
  • 에그~ 2019/01/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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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로 당진시장이 웃기네요. 일관성이 없어요. 한마디로 표장사네요. 사람 몇명이 큰줄을 들기나 하겠수 ? 왜, 당진시 전체를 관광지로 하지요. 한우물을 파세요. 왜목마을 하면 경기를 부리니, 이거 되겟습니까?
  • 여의도 2019/01/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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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서울 여의도에서 하시요. 당진시민이 아니라 안된다고 ? 그럼, 기네스북은 뭐여 ? 시장의 잘못된 생각을 바꿔야 한다. 관광이 뭔지도 모르는 발상이다. 차라리, 면마다 돌아가며 해라. 이게 속셈이잖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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