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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산 2019/01/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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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거 더 있습니다. 도축장 입니다. 먼 거리에 도축시설을 이용하다보니 왕복 수송비 부담, 시간 부담 등 비용이 많이들고, 결국 그 부담이 소비자들에게 돌아갑니다.김홍장 시장은 '살기좋은 당진' 외치기 전에 이런 문제부터 해결하세요. 이걸 해결하면 그게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립 서비스가 감동을 주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 체면손상 2019/01/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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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가족을 거느리며 큰 집 짓고 사는 댁에서 화장실과 주차장, 창고 같은 편의 시설은 이웃오두막집 시설을 빌려 쓰는 형국이군.
  • 이근주 2019/01/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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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이러한 시설들은 님비현상을 부르는 대표적 혐오시설로 격한 반대 민원을 의식, 대부분의 자치단체들도 기피하고 있고, 도축장 역시 필요하지만 자치단체들이 설치나 유치를 꺼리는 기피 시설입니다. 과연 여러분들의 이웃이나 근처에 이러한 시설들이 들어온다하면 Yes 일까요 No 일까요? 이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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