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철, 추석특집 녹화 도중 갈비뼈 부상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07/09/06 [09:06]
 
 
가수 현철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현철(62)이 5일 저녁 KBS 추석특집 '우리는 명콤비' 녹화 도중 계단에서 떨어져 갈비뼈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현철 씨가 녹화 도중 계단에서 떨어져 갈비뼈 부분에 금이 간 듯하다"며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행히 심각한 상태는 아닌 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 있던 한 가요 관계자는 "현철 씨가 발을 헛디뎌 계단에서 떨어진 후 바로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며 "오른쪽 갈비뼈 쪽을 다치신 걸로 안다"고 말했다.

   현철은 현재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CT 촬영 등 정밀 진단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기사입력: 2007/09/06 [09:0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7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