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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면 복운3리, 마을회관 개소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09/10/30 [10:05]
 

 
지난 6월 당진군 행정구역 개편으로 새로 탄생한 송악면 복운3리에 주민들의 화합장소인 마을회관 개소식이 29일 현지에서 민종기 군수를 비롯한 각급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열렸다.
▲     © e-당진뉴스

산업단지의 개발과 대규모 공동주택의 입주로 도시화로 변모한 복운3리는 송악 이주단지로 불리는 곳이다.
 
이지역은 1400여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서 인근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철강 기업체 회사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 근로자들의 증가로 서비스업, 유흥업소 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초대 이장은 조순일씨(65세)가 , 새마을지도자는 김중태씨, 부녀회장은 윤옥란씨가 맡았다. 개발위원회도 13명으로 구성됐다.
 

 
기사입력: 2009/10/30 [10:0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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