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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에어컨 켜고 잠다던 40대 구출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2/08/20 [11:00]
 
 
한 40대 남자가 술에 취해 승용차 안에서 에어컨을 켠채 잠을 자면서 무의식중 가속 페달까지 밟아 엔진과열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상황을 출동한 경찰관이 수습, 자칫 차량화재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사고를 예방했다.
▲     © e-당진뉴스

합덕파출소 이진호(36) 경장은 지난 15일 밤 9시께 합덕읍 운산리 인근에 주차돼 있는 차량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엔진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헀다.

현장에 출동한 이 경장은 순찰차 싸이렌과 호루라기 등으로 운전자를 깨우고 차량 시동을 꺼 차량화재를 막았다.

경찰서는 덥다고 차안에서 에어컨을 켜고  잠을 자면 엔진과열로 인한 차량화재에 노출되기가 쉽다며, 차안에서 잠을 잘 때에는 반드시 창문을 내리고 시동을 끈 채로 잘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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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20 [11:0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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