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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금천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금천리-거산리 연계해 12만 평에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5/01/21 [11:22]
 


당진시는 유입인구 증가로 도시화가 진행 중인 신평면 금천리 일원  38만 1000㎡(약 12만 평)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

당진시는 특히 신평산업단지 입주와 세한대학교가 들어서면서 급격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금천리와 거산리를 국도 34호선 4차선 도로가 갈라놓고 있어 이 두지역을 연계 개발하는 방향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2015년부터 2년간에 걸쳐  8억 원을 들여 도시계획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용역이 완료되는대로 수용 또는 환지방식으로 본격적인 도시개발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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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1/21 [11:2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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