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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산 수목원 조성사업 연말 준공 무난
-토목·건축 등 기반공사 대부분 완료,조경 등 자투리 공사 진행중-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6/02/01 [09:52]
 

당진시가 지난 2011년부터 6년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삼선산수목원 조성사업이 연말 준공을 앞두고 토목·건축, 상·하수도 공사를 완료하고 진입로·산책로, 테마원 조성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조감도

삼선산수목원 조성사업은 김홍장 당진시장 선거공약 사업으로 고대면 진관리 삼선산 일원 21ha(210.483㎡)에 사업비 105억 원을 들여 시민 휴양 및 자연환경 체험학습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수목원에는 방문자 안내소(252㎡/ 완료),전시온실(335㎡/ 완료),주차장(2,287㎡/ 진행중),전시원 16개소(진행중),생태연못(완료), 야생초 광장(완료) 등 시설이 들어선다.

1월말 현재 수목원 조성사업은 80%의 공정을 보이면서 수목원(테마원) 16개소와 주차장 포장, 전시온실 식재, 키즈꿈의  숲,  산책로(목재테크 설치) 조성사업 등을 진행중으로 당진시는 이변이 없는한 연말 준공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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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01 [09:5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소목원 16/02/01 [14:41]
삼성산 소목원 ? 언론의 중요성. 고치면 되죠 . 이게 당진언론 현주소 입니다. 가끔 그래요. 챙피 합니다. 당진시 모든 분야가 이렇게 느슨 합니다.답답해서 그래요. 정신상태를 개조 하십시다. 이래가지고 경쟁력이 있나요 ? 수정 삭제
이뉴스독자 16/02/02 [08:50]
이당진뉴스 공짜로 보면서 틀린글자 친절하게 지적해주면 이뉴스도 고마워 할텐데 수목원을 소목원으로 글자 하나 틀린거 꼬집어서 ;당진언론 현주소', '정신개조'까지 들먹이며 망신주는 당신,당신이 쓴 글 중 '팽피합니다'는 틀린 표현이고 '창피합니다'로 고쳐 써야 합니다. 자기 자신의 허물부터 다듬은 후 남의 허물 꼬집으세요. 수정 삭제
독자2 16/02/02 [10:45]
요상한 방법 둥원해서 왜목 홍보하는 분이시군요. 고대면에 수목원이 생기면 왜목으로 올 관광객 빼앗길까봐 심통이 꼬였군요. 그래서 여기와서 시비거는거 같은데 안그런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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