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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월급, 이웃돕기에 쾌척
- 김원호 前 당진3동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7/03/17 [08:24]
 
▲     © e-당진뉴스
  4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일반 기업체에서 인생의 2모작을 시작한 김원호 부성에코오션 대표(前 당진3동장, 사진)가 회사 입사 후 받은 첫 월급 전액(214만9390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17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차상위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해당 월급을 전달했다.
 
  그는 “바쁜 공직생활로 인해 제대로 된 봉사활동을 못해 온 것을 늘 안타깝게 생각했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고 봉사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공직생활 은퇴 후 지난 2월 6일 당진시 석문면 소재 부성에코오션에 입사했다.

 
기사입력: 2017/03/17 [08:2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공직자의 재취업 괜찮은건가? 공직자 17/03/20 [13:25] 수정 삭제
  시청 과장, 동장을 했으면 고위공직자 아니래요?
요즘같이 취업 대란에 나이먹고 정년퇴직 하고 한달만에 재취업 한다는게 가능한지 궁금하고 대단하시네요...
월급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내셨다니 좋은일 하시긴 했는데 뭔가 굉장히 찜찜하긴 하네요!
현직에 있을때 깊은 관계가 있었으니 바로 재취업 그것도 사기업을 한번도 다녀보지도 못한 분이 대표이사를 맡으셨겠죠?
공직에 있을때도 참 말많더니 끝나고도 그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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