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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주민들 클린 당진만들기 동참
- 12일 일제 청결활동 벌여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7/04/13 [11:21]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유관기관이 함께 하는 ‘클린 당진 만들기’의 일환으로 당진 신평면 주민 400여명이 지난 12일 지역 하천인 오봉천과 남원천에 대해 일제 환경청결활동을 벌였다.
 
▲     © e-당진뉴스
  신평면을 흐르는 오봉천과 남원천은 거산리 도심지역부터 삽교호수공원까지 15km 구간으로 날로 늘어나는 낚시꾼들의 불법투기 쓰레기와 무단방치된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날 일제 지역하천 환경 대청결 활동에는 신평면 이장단협의회, 새마을 및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농협환경파수꾼, 신평고등학교 등 14개 유관기관 및 지역 시민단체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지역하천 환경 대청결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은 “우리지역을 흐르는 하천이 이렇게 몸살을 앓고 있는지 몰랐다"며 "앞으로 야외 활동시 쓰레기봉투를 휴대하고 본인이 버린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오겠다"고 다짐했다.
 

 
기사입력: 2017/04/13 [11:2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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