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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축산단체협의회와 소통의 장 마련
- 15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서 축산업계 애로사항 청취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7/06/16 [17:49]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는 15일 대회의실에서 축산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축산업의 발전방안과 주민간 상생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     © e-당진뉴스

 

  이번 간담회는 이종윤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과 시 축산단체협의회(회장 김종국) 7명을 초청해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축산업계의 대책 마련에 공감했으며 시의회는 축산농가의 현 상황을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축산업 발전방안을 도출하는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축산단체 관계자는 ’시 가축사육 제한지역 조례 개정’ 검토와 관련해 “조례기준이 강화될수록 축산업이 위축된다”며 “안정적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무허가 축사 양성화시 배려해 줄 것’과 ‘축산 농가에 실질적인 지원을 해줄 것’ 등을 건의했다.
 

  이 의장은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축산업 기반마련으로 축산농가의 소득을 보장하고 악취로 인한 주민의 생활불편과 생업을 위한 축산업 종사자들 간에 소통을 통한 상생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6/16 [17:4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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