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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당진 호박고구마 비법전수!
- 당진농기센터, 강소농 경영체 고구마 현장 컨설팅 추진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7/06/20 [08:05]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는 올해 육성 중인 강소농 농가 중 고구마를 재배하는 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전문가가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 e-당진뉴스

 

  컨설팅은 센터의 고구마 전문가가 강소농 고구마 재배농장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고구마의 품종과 재배관리, 병해충 방제 등 농업인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즉석해서 해결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컨설팅에 나선 최상철 농업기계 팀장은 고구마 관련 농업인지도에 폭넓은 지식과 경륜을 겸비한 전문가로 다른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미 고구마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환경 변화에 맞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작목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도 컨설팅을 통해 습득한 영농기법을 활용해 최고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박고구마로 유명한 당진 고구마는 서울 가락동농산물도매시장에서 도매경락가 평균가격이 전국 최고가로 거래되는 등 맛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당진에서는 4000여 농가에서 약 700㏊ 면적에서 고구마를 재배할 것으로 예상돼 총 생산량은 1만5000여t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6/20 [08:0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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