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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잊은 이웃사랑
- 순성면 공무원, 자원봉사 동참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7/07/19 [07:23]
 

  당진시 순성면 공무원들은 19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동이 불편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차상위계층의 한 가정을 방문해 나눔의 문화를 실천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 공무원봉사단의 이번 봉사활동은 순성면 사회복지사의 추천으로 진행됐고 차상위계층 가정에서 주변 환경정비 활동으로 굵은 땀방울을 흘렸으며 이불 등 생활필수품도 지원했다.
 

  신현배 순성면장은 “이번 사례가 공무원들이 사회복지의 진면목을 절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면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봉사활동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으며 이 중에서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된 이웃사랑나눔회는 저소득층 가정 집수리 봉사에서부터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의 세탁물을 수거해 빨래한 후 배달해 주는 빨래방도 운영하면서 이웃 돌보기를 손수 실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7/19 [07:2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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