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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바다공원, 피서지로 각광
- 당진항만관광공사, 8월 15일까지 휴무일 없이 운영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7/07/26 [08:04]
 

  당진시 삽교호 바다공원 내에 야외물놀이장을 개장해 시민 및 관광객들이 한 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     © e-당진뉴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지난 8일부터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공연장 일원에 물놀이장을 설치해 오는 8월 15일까지 휴무없이 운영하며 여름방학 및 휴가기간에 가족과 함께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피서지로서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음 달 15일까지 운영하는 물놀이장의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휴가철인 7월말부터는 6시까지 연장영업을 검토 중에 있다.
 

  특히 바다공원 물놀이장은 대형·중형·소형의 3개소 수영장과 에어바운스, 슬라이드등을 설치했고 편의시설로는 야외 샤워실 및 탈의실, 그늘막(몽골텐트)을 갖추고 있다.
 

  또한 물놀이장의 수질관리를 위해 매일 여과기 가동과 바닥청소, 소독을 실시하며 주1회 종합 수질검사도 진행해 이용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환경부에서 제시한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관리 지침에 따라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안전요원 및 관리요원을 배치하여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공원 야외 물놀이장 이용요금은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이며 패키지(함상공원 입장과 함께 물놀이 이용)는 7000원(대인 정상요금 1만1000원)으로 함상공원 관람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기사입력: 2017/07/26 [08:0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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