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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물놀이장, 5일간 연장 운영
- 당진항만관공공사, 이용객 호응 속에 연장영업 결정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7/08/09 [06:53]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 이하 공사)는 삽교호 바다공원 물놀이장을 당초 8월 15일에 종료하려던 것을 5일간 연장해 2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 e-당진뉴스

 

  공사는 물놀이장 이용자의 호응과 함께 대부분의 초등학교 여름방학이 8월 말에 끝나게 돼 운영기간 연장 요구와 함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더위를 식히려는 이용객 증가로 물놀이장 운영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는 것.
 

  물놀이장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안전을 위해 45분 물놀이와 15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지며 우천시에도 기상상황을 고려해 연장 기간에도 이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한다.
 

  공사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와 여름철 건강관리 등을 고려해 물놀이장을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공원 야외 물놀이장 이용요금은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이며 패키지(함상공원 입장과 함께 물놀이 이용)는 7000원(대인 정상요금 1만1000원)으로 함상공원 관람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기사입력: 2017/08/09 [06:5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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