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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관내 주요 도로정비 마무리 한창
- 추석 연휴 전까지 시도·농어촌도로 7개 노선 재포장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7/09/26 [08:02]
 

  당진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한 보수와 정비작업에 한창이다.

 

▲     © e-당진뉴스

 

  시에 따르면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당진관내 주요 시도와 농어촌도로 7개 노선, 7.9㎞ 구간에 대한 재포장과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번에 정비되는 곳은 재포장 공사가 진행 중인 시도8호선 신평면 삽교호관광지 입구 및 거산리 시가지 일원 576미터와 아스콘 덧씌우기가 진행 중인 농어촌도로 대호지 조금리(202호선) 2.5㎞, 우강면 내경리(101호선) 830미터, 우강면 신촌리(303호선) 880미터, 순성면 봉소리(203호선) 380미터, 순성면 성북리(301호선) 770미터, 고대면 옥현리 2㎞ 구간이다.

 

  특히 시는 도로변 상수관로 매설구간의 도로가 침하 돼 통행에 불편을 주었던 관내 7개면 21개리(총연장 21.67㎞) 구간에 대해서도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재포장 공사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포장 공사를 통해 그동한 불량한 도로노면 상태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추석명절에 고향을 찾을 내방객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29일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명절 기간 중 도로유지보수 기동보수반을 편성해 도로 파손지역 복구와 로드킬 사체 처리 등 도로변 불편사항에 대해 즉각 대처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7/09/26 [08:0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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