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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 탐색주간 성료
- 마을공동체와 학교가 한 마음으로 운영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7/12/14 [19:51]
 

  면천중학교(교장 윤대구)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발현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와 학교가 연계된 꿈·끼 주간(12월 11일~12월 15일)을 운영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 e-당진뉴스


  먼저 외부 강사를 초빙해 보드게임, 자세교정, 리더십스피치&이미지메이킹의 총 3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보드게임은 '우리는 중학생, 친구들 속의 내 모습, 내 감정 네 감정, 관계 향상에 도움이 되는 보드게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자세교정은 '키 성장운동, 보행 교정법, 집중력 훈련 운동, 스포츠의학 활정술, 생활습관교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어서 리더십스피치&이미지메이킹은 '내가 원하는 이미지, 컬러 이미지, 퍼스널 컬러, 아나운서 이미지 따라잡기, 스피치 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어서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11일, 13일에는 신성대에서 자동차 정비와 바리스타 체험을 했으며 목요일은 면천면사무소에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해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주간에 참여한 3학년 이현지 학생은 "이번 꿈·끼 탐색 주간에 여러 가지 체험 활동도 해보고 나의 진로에 대한 맞춤 상담을 해보니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중학교 생활을 알차게 마무리하는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윤대구 교장은 "꿈·끼 주간을 통해 일 년간 학업으로 지친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능력을 길러보는 소중한 체험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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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4 [19:5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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