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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재학생 3명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원 뽑혀
신성대학교 태권도경호과 배승우, 윤민규, 조경규 등재학생 3명이 2018년도 한국대학연맹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오디션을 통과, 시범단원으로 선발됐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1/02 [18:29]
 

 신성대학교 태권도경호과 배승우, 윤민규, 조경규 등재학생 3명이 2018년도 한국대학연맹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오디션을 통과, 시범단원으로 선발됐다.

▲     태권도경호과 재학생들이 훈련하는 모습



지난 12월 17일 백석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시범단 선발전에는 100여 개 연맹 회원 대학 선수들이 출전했다.


신성대 태권도경호과는 지난해에도 재학생 2명이 국가대표 시범단에 선발된데 이어  이번 선발전에도 3명의 국가대표 시범단을 배출해 명실공이 우리나라 대학 태권도의 최강자로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한권상 태권도경호과 학과장은 “신성대 태권도시범단은 방과후 훈련 및 대학의 WCC사업 태권도시범공연훈련 및 시범공연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난해에도 재학생 2명이 국가대표 시범단에 선발됐으며,


해마다 열리는 각종 지역축제와 문화행사, 경진대회 등에서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이며 태권도의 대중화와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고 자랑했다.

 

 


 
기사입력: 2018/01/02 [18:2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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