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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은 솔뫼성지 설경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1/11 [07:33]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대한민국 천주교의 못자리 당진의  솔뫼성지에 지난 8일부터 눈이 내리며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은 아름다운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 동상



당진시 솔뫼로 132  솔뫼성지(국가사적 제529호)는 지난 2014년 8월 천주교 아시아청년대회가 열렸던 곳으로,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도 이곳을 방문하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     광장 순교자의 길 앞 에수그리스도상



또한 이곳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성지를 둘러싼 수려한 소나무 군락과 고즈넉한 풍격으로 순례객과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    김대건 신부 생가. 정적속에 살포시   눈이 내리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복원된 김대건 신부 생가와 김대건 신부 동상, 기념관, 4대 순교자 기념탑, 프란치스코 교황 동상, 광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칭 한국천주교문화센터와 로컬푸드 판매장 등이 들어서는 역사공원 조성도 추진 중이다.

 
특히 오는 2021년에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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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07:3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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