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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채소류 식중독 주의 당부
당진시는 최근 북미 일부지역에서 로메인 상추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병원성대장균(장출혈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해 2명의 사망자도 나옴에 따라 겨울철에도 채소류에 의한 식중독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1/15 [09:30]
 

 당진시는 최근 북미 일부지역에서 로메인 상추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병원성대장균(장출혈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해 2명의 사망자도 나옴에 따라 겨울철에도 채소류에 의한 식중독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간 국내에서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에 감염된 사람은 총9,894명으로 1만 명에 육박한다.

 
로메인 상추는 각종 샐러드와 샌드위치, 햄버거에 들어가는 일상적인 식재료다.

 

병원성 대장균 예방을 위해서는 식재료는 필요한 만큼 신선한 재료를 구입하고 냉장 유통해야 하며, 채소류는 염색 소독액 등에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 이상 세척해야 한다.

 
또한 소독·세척된 채소류 등 식재료는 단시간 이내에 사용하거나 냉장보관하고 조리음식을 상온에 2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기사입력: 2018/01/15 [09:3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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