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신고 시스템 구축
당진시는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신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 간 시범 운영을 거쳐 3월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1/30 [07:29]
 

 

 


이 시스템 도입 전에는 시민들이 직접 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하기 위해 판매소를 방문해야 하고, 페기물에 부착한 스티커를 떼어가는 피해 등 불편이 많았다.

 
반면 인터넷 배출신고 시스템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고자 할 경우 직접 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할 필요 없이 시스템에 접속(당진시 홈페이지 – 분야별 정보-환경/청소/위생-대형폐기물 배출신고)해 배출신청과 함께 결제까지 진행한 다음 프린터로 납부필증을 출력해 부착하거나 접수번호를 기입한 후 배출하면 된다.

 
이렇게 배출된 대형폐기물은 담당자의 시스템 확인을 거쳐 수거반이 출동해 대형폐기물을 수거해 처리한다.

 
대형폐기물에 해당하는 배출가능 물품은 가정과 사업장 등에서 배출되는 가구, 전자제품 등 당진시 폐기물관리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에 지정된 100개 품목이다.

 
한편 대형가전의 경우 현재 환경부에서 무상수거제도를 운영 중에 있으며 전화(☎1599-0903) 또는 홈페이지(http://15990903.or.kr)로 신청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1/30 [07:2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6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