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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배출정거장 클린하우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02 [10:04]
 

 

 
당진시는 올해 1억 원을 들여 생활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 지역 10곳을 골라 소규모 클린 하우스를 설치한다.

▲   채운동 백암로에 설치된 클린하우스



클린하우스는 일정한 장소에 생활쓰레기 수거용기를 설치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종의 쓰레기 배출 정거장으로,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프레임에 비가림막과 쓰레기 분리배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클린하우스는 내·외관과 기능이 아파트 내 쓰레기 집하시설과 유사하기 때문에 종량제 봉투가 도로변에 방치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 시설에는 음성계도장치가 부착돼 있어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불법행위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에도 1억 6,000만 원을 들여 9곳에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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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2 [10:0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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