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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업 상대 지역인재 채용 할당제 추진
-관내 기업 규모, 직무 특성 따라 10~30%씩 신규 채용 목표 할당-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07 [09:28]
 

 


당진시가 관내 기업과 지역 인재(청년)고용 할당제를 시행, 지역 인재 외지 유출 방지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꾀하는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당진시는 관내 기업의 규모 및 직무의 특성에 따라 신규 채용의 10~30%를 지역 인재(청년)를 채용하도록 신규 채용 목표와 인원을 설정하고,


당진시와 고용노동부는 채용정보 홍보 및 고용서비스 제고, 당진장학회·당진학사 등을 통한 당진출신 지역인재 확보 등 행정지원을 하고 협약기업은 노사협력을 통해 지역민 고용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등 상호 협력한다는 것이다.


당진시는 1/4분기중에는 지역 인재 채용 할당제에 대한 필요성 홍보,직접 방문을 통한 협약체결 기업 탐색에 주력하고, 2/4분기중 참여 기업과 협약체결을 통해 사업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당진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지역인재 고용 할당제에 관내 기업들이 저항없이 당진시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협력할지는 현재로선 미지수다.


 
기사입력: 2018/02/07 [09:2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기업들 떠나지 않을 까? 문경 18/02/10 [07:48] 수정 삭제
  관내 기업들에게 지역 인재 고용하라고 채용 인원 할당해 밀어부치면 압박받는 불경기에 겨우겨우 연명해가는 기업들 부담 견디지 못하고 당진 떠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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