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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19년 정부예산 확보목표 7,076억
-신규 사업 및 지역 현안사업 등 총 54개 사업 추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09 [09:44]
 

 

 
당진시는 내년 국비지원을 받아 추진할 신규 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54개를 선정, 여기에 필요한 사업비 7,076억 원에 달하는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다.


당진시는 9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전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부예산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정부예산 확보대상 사업으로 신규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총 망라해 54개 사업에 소요 정부지원  예산을 7,076억 원으로 추산했다.


당진시는 최종 확정한 대상사업의 차질 없는 예산확보를 위해 이달 26일 지역구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갖는 등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인 확보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의 국정과제와 정책방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시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다수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한다는 계획을 굳혔다.

 
당진시가 분석한 국가 직접 시행 사업은 시의 최대 현안사업인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사업(16억 원)을 비롯해 ▲당진~서산 간 국지도 70호선 건설사업(100억 원)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당진~아산구간, 10억 원)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50억 원)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80억 원) 등 6개 사업이다.

 
특히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연륙교) 건설사업의 경우 올해 10억 원이 반영돼 있어 내년도 정부예산이 추가로 확보될 경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장애인복지관 건립(20억 원) ▲미곡종합처리장 통합시설지원(87억 원) ▲천의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62억 원) ▲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50억 원) 등 48개 사업은 정부예산이 확보될 경우 시가 직접 시행하게 된다.

 
당진시는 지난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집중한 결과 정부예산 7,157억 원을 확보했던 자신감에 힘을 실어  올해도 한 발 빠른 공격적 대응으로 2019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달성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2/09 [09:4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2020년 아닌가 ? 2019 18/02/09 [11:28] 수정 삭제
  2018년예산 ? 2019년 예산 ? 어떤게 맞는거여 ? 실질적으로 해야할 홍보는 안하고, 2018년거는 먼저도 했는데, 재탕. 삼탕하다보니께, 헷갈리는 건가 ? 석문공단 홍보를 그렇게 해보세유. 진짜여 ~~ 2019년 당진예산 7,076억인거유? 왕창 실망이네요~ 순리대로 하세유 ~ 공치사는 숨기는게 점수를 더 따유 ~~당장, 석문공단 ㅣng 어떻게 할거유 ~ 의견 좀 들어 보자구요 ~~답답혀유 ~~
2019년 예산 맞습니다 공무원 18/02/09 [13:43] 수정 삭제
  2019년 예산 맞습니다. 2019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벌써부터 활동을 개시하는 것입니다. 2018년 국가 예산은 이미 편성해서 집행에 들어갔고 당진시도 7,157억 이미 따왔고, ......지금서 2018년도 예산 투쟁한다면 저녁밥 지어먹고 잠자리 들었는데 깨워서 아침밥 차려달라고 떼스는 격 되지요. 당진시가 2019년에 필요한 정부보조금을 지금 미리 신청해야 정부도 그걸 참작해서 예산 편성을 해서 국회통과 절차를 거쳐 2019년에 예산을 집행할 것 아닙니까?
열심히 일한 공무원 사장땜에 욕먹고 애쓰신다들 웅담 18/02/14 [11:40] 수정 삭제
  열심히 예산확보하면 뭐하나??? 어차피 필요한곳에 다 쓰지도 못할거면서....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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