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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은 값싸고 푸짐한 직거래장터에서
-13일 당진시청 야외 직거래장터, 깜짝 경매도 진행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09 [09:52]
 

 

 
당진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13일 오전 10시부터 당진시청사에 야외행사장을 마련,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     지난해 직거래 장터  모습



직거래장터에는 당진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생산업체인  명천맛김(대표 김성중)과 백석올미(대표 김금순) 등 20여개 농가가 참여해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에게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시중 대비 약 1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 품목으로는 명천맛김의 실치김, 백석올미의 선물용 매실한과세트 외에도 해나루 사과와 해나루 배, 해나루 딸기 등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지역 대표 농산물을 현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특히 이날 오후 2시부터는 로컬푸드 깜짝 경매 행사도 준비돼 있다.

 
경매에 쓰일 농·특산물은 당진시 로컬푸드 협동조합(조합장 김성중)에서 설맞이 선물세트 위주로 50여 개 품목을 마련했으며, 경매 수익금은 전액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기부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2/09 [09:5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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