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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특화상품 2종 개발 성과
-목넘김 부드러운 아미증류주․ 쫄깃한 식감 청삼빵 출시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12 [09:16]
 

 

 
당진시가 6차 산업의 일환으로 지역특화상품 개발을 추진, 아미증류주와 청삼빵 출시를 결과물로 일궈냈다.


순성왕매실영농조합(대표 황철연)은 전통주 및 전통발효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제조시설을 갖추고 올해 1월 주류제조면허 등록을 완료한 뒤 이달 신제품 증류주 ‘아미’를 출시했다.

 

▲     © e-당진뉴스



알코올 도수 40도와 25도 두 가지로 종류로 개발된‘아미’는 지역대표 농산물인 당진쌀과 순성지역에서 생산되는 매실로 빚은 순곡증류주로, 저온 최적의 온도로 장시간 숙성시켜 목 넘김이 부드럽다.

 
순성왕매실영농조합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아미 선물세트는 500㎖ 2병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조합에는 숙성실과 시음장, 체험장도 갖추고 있어 매실한과 만들기를 비롯한 기존 체험프로그램과의 연계도 가능하다.

 
또 다른 6차산업 신제품인 당진 청삼빵도 이달 출시돼 쫄깃한 식삼을 선보이고 있다.

 

▲     © e-당진뉴스



청삼빵은 당진을 대표하는 특화 가공제품 개발을 목표로 시와 지역 제과업체가 손잡고 개발한 제품으로, 찹쌀과 청삼씨유를 활용해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현재 제품 개발을 담당한 독일제과에서 구입할 수 있는 청삼빵은 향후 레시피 공유를 통해 당진지역 내 다른 제과점과 로컬푸드 판매장을 비롯해 당진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당진팜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2/12 [09:1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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