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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삽교호수계 수질오염총량제 시행
-삽교호수계 당진시 관내 남원천 유역 5개 읍·면 36개 리 해당-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14 [19:21]
 

 

당진시는 2019년부터 삽교호 수계 남원천 유역 5개 읍·면 36개리를 대상으로 수질오염총량제를 시행한다.

 
수질오염총량제란 수계(水界)의 단위 유역별로 목표수질 한도 내에서 오염물질 배출총량을 할당하여 관리함으로써 오염물질 삭감 및 개발의 분담 균형을 이뤄 수질개선을 꾀하는 제도다.


당진시는 올해 8000만 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을 들여 목표수질 이행을 위한 개발 및 삭감 세부계획 수립을 위해 1/4분기중 용역 착수 및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2/4분기 들어 수계 내 오염원 및 개발계획을 조사하고, 3/4분기에는 삭감방안 수립, 4/4분기에 용역을 완료하고 승인절차를 거쳐 2019년 시행에 들어간다.


당진시 관내 수질오염총량관리제 단위 유역에 포함되는 지역은 아래와 같다.


☆송악읍-가교리, 광명리, 기지시리, 반촌리, 방계리, 본당리, 청금리.


☆면천면-문봉리, 성상리,원동리.


☆순성면-광천리,나산리, 백석리, 본리,봉소리,아찬리, 양유리, 옥호리,중방리.


☆신평면-거산리,남산리,상오리,신당리,신송리, 신흥리,운정리.


☆우강면-강문리,공포리, 부장리,성원리, 세류리, 소반리, 신촌리, 원치리.

 

 


 
기사입력: 2018/02/14 [19:2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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