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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당진시립합창단 갈라 콘서트
당진시립합창단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19 [09:39]
 

 

 

▲     © e-당진뉴스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당진시립합창단 외에도 서울대학교 오페라연구소 소속 성악가와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함께한다.

 
서울대학교 오페라연구소(소장 서혜연 교수)는 종합예술의 결정체인 오페라를 공연과 학술대회 등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곳이다.


당진순회연주에 나서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상임지위자 윤승업)은 지방문화예술 발전과 충남도민의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1990년에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도립교향악단이다.

 
지난 2005년 창단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당진시립합창단(지휘 백경화)은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 해나루나눔음악회 등 연간 6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시민들에게 선사해 오고 있다.

 
이번 제31회 기획연주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서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의 라트라비아타 서곡을 시작으로 총 14곡의 주옥같은 오페라를 선보인다.

 
특히 후반부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와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등 대중에 많이 알려진 작품들이 오페라의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며, 문예의전당 문화회원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청소년, 경로, 20인 이상 단체는 2,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2/19 [09:3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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