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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시줄다리기의 매력’ 세계인에 선보였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21 [09:15]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열리는 ‘충남·당진의 날’인 20일  오후 2시 강릉 올림픽파크 라이브사이트에서 농악길놀이를 시작으로 관광객이 참여하는 기지시줄다리기 시연과 웃다리 농악 공연이  진행됐다.

▲     © e-당진뉴스




이날 시연 행사에는 올림픽 관람객과 선수 등이 사전 신청 없이 참여, 충남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콘텐츠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진수를 맛봤다.

 

▲     © e-당진뉴스



시연 행사 참가자들은 안 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 이종윤 당진시의장의 시징 신호에 맞춰 줄을 당기며 평화와 화합의 올림픽 정신과 화합과 번영의 기지시줄다리기 정신을 되새겼다.

 
기지시줄다리기는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전승돼온 줄다리기로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됐으며, 지난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기사입력: 2018/02/21 [09:1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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