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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4곳 암검진 실천아파트로 육성
당진시보건소가 암 조기발견을 통한 치료율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암검진 실천아파트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26 [10:13]
 

 

 

 
이 사업은 보건소가 참여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대장암검진을 적극 수검할 수 있도록 대상자를 선별해 수시로 검진기관이 안내된 홍보물과 채변통을 배부하고, 참여 아파트는 안내방송 등을 통해 자체 홍보활동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소는 지난해 12월 관내 아파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참여희망 아파트를 모집해 한성아파트 등 관내 14개 아파트를 대상지로 확정했다.

 
한편 2018년 국가 암 검진은 짝수년도 출생자가 검진 대상이며, 검진항목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 해당된다.

 
위암과 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50세 이상 남녀(매년 검진),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유방암은 만40세 이상 여성이 대상이다.

 
이중 대장암의 경우 채변통을 보건소 또는 검진 의료기관에서 수령해 제출해야 하지만 암 검진 실천 아파트에 거주하는 대상자는 이 사업에 따라 직접 개별 전달한다.

 

 


 
기사입력: 2018/02/26 [10:1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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