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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예산 확보 위해 머리 맞대다
-당진시, 지역구 국회의원 초청 국비확보 전략 논의-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26 [17:20]
 

 


당진시는 26일 오후 4시  지역구 국회의원과 보좌진을 초청,2019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과 규모를 설명하고, 향후 국비확보 젼략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     © e-당진뉴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청 관련 국장과 담당관, 직속기관장들이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진을 대상으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을 설명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당진시가 이날 설명한 정부예산확보 사업은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사업(16억)을 비롯해 ▲아산-삽교-대호호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350억),


▲당진~천안(당진~아산구간) 고속도로 건설(10억)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50억) ▲당진~서산 간 국지도 70호선 건설(200억)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80억) 등 총67개 사업, 8,007억 원이다.

 
이중 신규 사업은 청년 혁신성장타운 조성사업 등 23개 사업이며, 추진 주체에 따라 구분하면 국가시행 사업은 13개 사업, 지자체 시행 사업은 54개 사업이다.

 
당진시와 국회의원측은 향후 지속적인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해당 사업들의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협력키로 했으며, 긴급한 현안사항이 있을 경우에도 수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어기구 의원 측은“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이 잘 추진 될 수 있도록 국회 정부예산안 확정 시까지 긴밀한 협조와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국비 확보가 필요한 신규 사업 발굴에 주력한 뒤 3월부터는 적극적으로 중앙부처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2/26 [17:2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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