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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향후 에너지 관리 7대 추진 전략 마련
-노후 석탄화력발전 폐쇄, 태양광 설치 확대,에너지 저장 시스템 도입 등-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27 [09:58]
 

 

 

당진시가 에너지 효율적 관리를 위한 7대 중점추진 전략과 27개 과제를 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당진시가 앞으로 추진해나갈 에너지 관리 7대 중점추진 전략은 ◆에너지 정책(30년 이상된 석탄화력발전소 설비 영구 폐쇄)◆분산형 전원 확대(공공자산 태양광 설치),


◆에너지 수요관리 및 효율화(에너지 절약 시범마을 조성)
◆에너지 신산업(에너지 저장시스템(ESS)도입),


◆친환경 에너지타운(석탄화력발전 회처지리장을 친환경 에너지타운으로 조성)◆에너지 복지(에너지 바우처 도입),
◆시민참여 거버넌스(에너지 시민참여단 운영) 등이다.


당진시는 에너지 관리 전략과 과제 추진을 통해  2030년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최대 4만3,023TOE까지 증산하는 반면 온실가스는 최대 16만3,769톤까지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당진시는 26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지난 5월부터 추진해온
지역 에너지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한  연구용역 마무리 보고회를 갖고 에너지 기본계획 추진전략과 과제를 비롯한 그동안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향후 市는 에너지 시민교육과 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에너지 비전 선정과정을 이행하고 26일 최종 보고회에서 제시된 사항 등을 반영해 시민 중심의 당진 에너지 비전을 최종 수립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2/27 [09:5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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