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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
당진상공회의소는 28일 오전 7시 당진지역 기관·단체장, 기업인등 100여 명이 찬석한 가운데 2018년 첫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진행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28 [10:35]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산업 활동을 하고 있는 우량 기업에 대한 소개 순서도 마련 눈길을 끌었다.

 

▲     © e-당진뉴스



지난 2008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는 이번 세미나까지 총 59회 이어오면서 당진지역 기업인들이 세계경제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경영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28일 열린 세미나에서는 LG경제연구원 신민영 경제연구부문장의 2018년 국내·외 경제전망 분석에 이어 박상준 충남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팀장의 산업기술 보호 가이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당진지역 첫 우량기업으로 ㈜대화알로이테크가 선정돼 우수 제품소개와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지역우량기업 소개 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경제포럼 조찬세미나가 경영 노하우와 경제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2/28 [10:3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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