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저출산 극복 민·관 추진체 구성
-교육계,기업계,정책홍보 커뮤니티,사회단체 별로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3/06 [10:05]
 

 

 
당진시는 6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학교돌봄체계(교육계)과 기업들의 일·가정 양립 실천 및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기업계), 저출산 극복 정책 홍보 및 인식개선 운동(커뮤니티), 양성평등 육아문화 조성(사회단체) 등 민간차원의 저출산 극복 대책을 추진한다.


당진시는 민·관협의체 구성에 앞서 지난달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고 심병섭 부시장을 단장으로 19개 관련 부서장들로 구성된 저출산 대응단도 구성했다. 

 
당진시의 저출산 대응 기본계획은 ‘아이가 있어서 행복한 도시 당진’을 비전으로 ▲저출산 대응기반 강화 ▲결혼하고 싶은 환경 조성 ▲임신·출산에 대한 지원 ▲보육 및 돌봄기반 조성 ▲일·가정 양립 지원 등 5개 전략과 31개 핵심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기사입력: 2018/03/06 [10:0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7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