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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의전당서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2018’
- 16일부터 일주일 간 왕성호 작가 작품 30여 점 전시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3/08 [10:38]
 

 


당진문화재단이 16일부터 2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2018’전시를 진행한다.

▲  백두산 연록담



올해 전시회에서는 2017년 올해의 사진작가로 선정된 왕성호 작가의 작품 30여 점이 공개된다.


'산 따라 물 따라’를 주제로 열리는 만큼 올해 전시작품들은 자연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이 주를 이룬다.

 

▲     솔밭



특히 직접적이거나 감정적이지 않고 오히려 관조적이면서도 무심하게 담아낸 작가의 시선을 미학적인 관점으로 풀어낸 풍경을 볼 수 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올해의 사진작가전’은 지역의 역량 있는 사진작가를 선정․지원함으로써 지역 사진예술계의 발전과 전시문화 활성화에 기여코자 열리고 있다.

 
2015년 초대 작가로는 이민용․송영우 작가가 선정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이재홍 작가가 선정된 바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40여 년 간 작품을 촬영하기 위해 전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수도 없이 찾아다닌 왕성호 작가의 노력과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3월부터 5월까지 공모가 진행되는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2019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사진전의 개막식은 오는 16일 저녁 6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사업팀(☎041-350-2914)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3/08 [10:3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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