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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호 씨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당진시 순성면에서 20여 년간 유기농업을 선도해오고 있는 성규호 씨가 9일 제3회 흙의날(3월 11일)기념식에서 토양환경 보전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3/10 [09:30]
 

 

 

▲     © e-당진뉴스



이날 표창 받은 성규호 씨는 1999년부터 일반농업에서 양배추재배를 시작으로 유기농업으로 전환하여 현재까지 약 20여 년을 유기농업을 실천해 왔다.


2015년 당진유기농업인 25농가와 함께 당나루친환경영농조합법인을 설립, 조합원들이 생산한 양파 약1000톤을 산림조합중앙회와 관내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등 유통활성화 길도 텄고,


2017년에는 (사)충청남도유기농협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유기농업재배 선도 농업인으로써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2018/03/10 [09:3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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