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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하우스에 에너지절감시설 지원
충남도가 총 사업비 77억 원을 들여 난방으로 인한 유류사용량이 큰 시설하우스 농가를 대상으로 시설원예 에너지절감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3/12 [09:53]
 

 


 


道는 지난해 10월 시·군을 통해 고온성작물 재배농가, 시설채소 주산단지, GAP 인증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2018년도 예비사업자 사업신청을 받았다.

 
올해 3월에는 이 가운데 318개 농가, 113㏊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다겹보온커튼, 순환식수막재배시설, 자동보온덮개, 열회수형환기장치, 배기열회수장치 등을 지원한다.

 
道는 이 사업으로 농업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도는 지난 2008년부터 에너지절감시설을 지원해 도내 시설원예 재배면적(7821㏊)의 약 14%인 1100㏊에 에너지 절감시설을 보급했다.

 


 
기사입력: 2018/03/12 [09:5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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