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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미래&서해에너지와 CCTV통합관리 협약
당진시는 13일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와 CCTV통합관제센터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3/13 [09:40]
 

  

 

 
협약에 따라 당진시는 CCTV관제 도중 가스시설의 파손이나 누출이 의심되는 경우나 가스시설 주변에 위험 요인을 발견했을 때, 각종 지하 매설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굴착공사 현장이 발견 됐을 때 등 가스 관련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될 경우 미래엔서해에너지에 상황을 통보해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해 9월 기존 당진경찰서에서 당진시청사로 확대 이전한 CCTV관제센터는 총 914대의 기능별 CCTV의 동시 관제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긴급신고 시 GPS 연동을 통해 신속한 위치파악이 가능한 안심존 시스템과도 연동 되는 최신 영상정보 시스템을 갖췄다.

 

당진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465건의 형사범 검거와 1,123건의 교통사고 해결 단서를 제공하는 등 시민안전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기사입력: 2018/03/13 [09:4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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