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립합창단 고용안전, 주 20시간 근무 보장 요구
민주노총 소속 당진시립예술단지회는 5일 오후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겨을 갖고 당진시에 시립합창단 노동자들의 고용 안정과 근무시간 주 20시간 보장을 요구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4/06 [10:04]
 

 

▲     © e-당진뉴스




노조측은 시립합찬원들은 당진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조례에 의거 근무시간이 주 12시간으로 정해져 초단시간 근로자로 분류돼 법정최저임금인 월 157만 원에 미달하는 140만 원을 받고 있다며, 주당 근무시간을 20시간으로 늘려줄 것을 요구했다.


또 당진시가 시립합창단원들을 2017년까지 상임으로 전환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 이후에도 시립합창단 노동자들은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있다며 약속 이행을 촉구 했다.


 
기사입력: 2018/04/06 [10:0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7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