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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로리에 태양광 발전단지 들어선다
-당진에코파워,화력발전 용지로 확보했던 30만㎡ 에 건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4/07 [18:51]
 

 


당진에코파워(주)가 화력발전소 건설부지로 확보했던 석문면 교로리 30만 여㎡에 사업비 1200억 원을 투입,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을 추진한다.


당진에코파워는 신정부의 에너지정책에 따라 당초 추진해오던 화력발전 건설에 제동이 걸리자 사업 방향을 화력발전에서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고,사업 대상지를 충북 음성과 울산으로 옮길 계획이다.

▲     © e-당진뉴스



따라서 화력발전소 용지로 기 확보했던 교로리 1028번지 일원 30만 5349㎡의 전용공업예정지에는 1200억 원을 들여 태양광발전 9.8㎿, 에너지저장장치(ESS) 24.5㎿h를 건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전환정책에 부응하면서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4/07 [18:5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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