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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빈 석문산단에 음악분수대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5/30 [09:55]
 

 

 

당진시가 5월 초에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유채꽃 군락지를 조성하더니 이번에는단지 내 호수에 음악분수대를 설치,평일에는 오후 8시 한 차례, 주말에는 오후 8시와 9시 두 차례 20분씩 밤에만 운영한다고,


363만 평 광활한 면적에 입주기업이라곤 20여 개에 불과해 삭막하기 그지없는  산단에 이런 시설들이 삭막한 단지 환경을 정화하는데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더 급한 건 기업을 유치하는 일 일듯.

 


 
기사입력: 2018/05/30 [09:5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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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18/05/30 [19:21]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기업들이 들어오지 않자 당진시가 텅텅빈 산단을 유채꽃 단지로 꾸미고 음악분수대를 설치하는 등 공원으로 꾸며볼 모양이네요.기업유치에는 자신이 없나보지요. 수정 삭제
좋아요 18/08/08 [14:28]
시민. 관광객 모두의 입에 오르내려야 하죠. 삶의 질을 높인는 일도 되고요. 기업인들 초청해서 살기좋고, 기업하기 좋은 당진의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어야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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