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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농업인 베테랑 농업인 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3일 지난 6개월 간 진행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을 종강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7/23 [09:36]
 

 

 

▲     © e-당진뉴스

 

 
이번 교육에서는 당진으로 귀농한 초보 농업인들의 농촌생활 적응과 영농기초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작목선택의 기본 ▲단호박, 고추, 조경수 등 작물재배기술 ▲약용재배기술 ▲농약허용물질  관리제도(PLS)의 이해 ▲귀농인 갈등관리 요령 등을 다뤘다.

 
특히 이론 교육과 더불어 우수농장을 방문해 크로스코칭 방식으로 농장 경영의 운영 노하우도 비교 분석하는 시간도 마련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뿐만 아니라 창업기술의 역량강화로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도와 교육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교육생들은 직접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며 초보 농업인에서 영농기술을 선도하는 베테랑 농업인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들의 농촌생활 적응은 물론 기본적인 영농능력 배양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진으로 전입하는 많은 신규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7/23 [09:3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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