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합덕제 24만㎡에 연꽃 만개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7/25 [09:19]
 

 
 


조선시대 3대 방죽이자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인 당진시 합덕읍 성동리 합덕제(合德堤)의 연꽃들이 오는 28일 연호문화축제를 앞두고 꽃망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     © e-당진뉴스



조선시대 후백제왕 견훤이 후고구려와의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군마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23만9,652㎡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에 축조한 합덕제는 연꽃으로 뒤덮여 연지, 연호방죽으로 불리기도 한다.


합덕제에서는 지난 14일 합덕제 연호지 둘레길 걷기대회에 이어 오는 28일 오전 10시 연호방죽길에서 합덕성당의 성체거동 미사가 거행되며 오후 7시에는 버그내 연호문화축제가 개최된다.

 


 


 
광고
기사입력: 2018/07/25 [09:1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우강 18/09/19 [16:27]
합덕 좋은땅 부동산 이사람을 방죽에 수장시켜야합니다 사기꾼 입니다 악마같은 인간입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7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