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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문화정책 시민과 공유한다
-27일 문화계 안사 초청 당진문화 포럼 진행-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7/25 [09:33]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른 문화도시 지정을 앞두고 27일 오후 2시 중회의실에사 지역문화정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당진문화포럼’을 개최한다.

 
문화도시로 지정받으면 5년 간 최대 2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당진의 미래, 문화에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충남연구원 박철희 연구부장이 좌장을 맡고, 조광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안영노 안녕소사이어티 대표, 노재정 부여마을 문화학교 상임이사가 주제 발표자로 참여한다.

 
문화도시사업의 연구책임자이기도한 조광호 부연구위원은 ‘문화도시 당진을 위한 우리의 준비’를 주제로 발표하며, 안영노 대표는 ‘문화를 통한 지역혁신’, 노재정 상임이사는 ‘청년 네트워크 기반의 문화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권경선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의 당진시 문화정책현황 및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 구본현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 이인수 당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등이 지정토론에 나서며, 토론 종료 후 청중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번 포럼에 당진지역 문화 발전방향이 궁금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7/25 [09:3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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