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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센시 청소년 당진서 홈스테이
지난 2008년부터 당진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일본 다이센시 오마가리 중학교 학생 8명과 인송 교사 3명 등 11명이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위해 1일 당진시를 방문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8/01 [09:01]
 


다이센시 학생들은 5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원당중학교와 당진중학교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한국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삽교호 함상공원, 왜목마을 등 당진의 주요 문화‧역사 관광지를 견학하고 도자기 만들기, 목장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도 나선다.


이들 일행은 2일 오전 당진시의회와 당진시청을 방문해 김기재 시의회 의장과 심병섭 부시장을 접견하는 한편 교류 10주년 기념사업 등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도 주고받을 예정이다.

 
이번 홈스테이 교류가 끝나면 당진시는 8월에 열리는 다이센시 불꽃놀이 축제와 10월에 예정된 우호교류 1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다이센시를 방문할 계획이다.


다이센시는 편리한 교통망과 수려한 자연경관, 오마가리 불꽃축제, 가리와노 줄다리기로 유명한 도시로, 당진시와는 2007년 우호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소년 홈스테이와 스포츠 및 줄다리기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기사입력: 2018/08/01 [09:0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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