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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체구간 2개 노선 교통환경 개선
-당진-송산간 지방도 633호 연결도로 , 서해로(국도 32호선) 1차 구간 660m등-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8/02 [09:38]
 

 

당진시가 추진한 당진읍 롯데마트~송산간 지방도 633호 연결 도시계획도로와 서해로(국도 32호선)교통환경개선 사업이 잇달아 완공돼 러시 아워 교통체증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당진쪽에서 본  롯데마트 송산간 도시계획도로



당진시는 2016년 9월 총사업비 260억 원을 들여 당진읍 롯데마트~송산간 지방도 633호 연결도로 연결도로 총연장 1.2㎞, 폭 35m의 왕복 6차선 도로를 지난달 31일 개통했다.


이 도로는 현대제철과 송산일반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산업도로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지던 구간이다.


이도로 롯데마트부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입구 삼거리까지 약 660m 1단계 구간은 지난 2014년 착공해 2016년 말 공사를 마쳤으며, 2016년 9월 착공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입구 삼거리부터 송산면 금암삼거리까지의 540m 2단계 구간 공사를 지난달 말 모두 마무리 했다.

 
1단계 구간의 경우 대부분이 지반이 연약한 논 구간으로 돼 있어 시는 이 구간에 대해 연약지반에서 주로 이용되고 경제성이 우수한 선행재하(Pre-loading) 공법으로 시공했다.

▲     서해로 상행선



서해로(국도32호선) 교통환경 개선사업의 1차 구간에 해당하는 탑동교차로부터 서해로-계성4길 교차로까지 약 920m 구간에 대한 도로 확포장 공사도 지난 6월 마무리됐다.

 
서해로는 당진 지역 주요 도로노선 중 주말과 출퇴근 시간대에 차량이 몰리며 정체가 심한 곳으로, 특히 해당 구간의 하행(서산) 방면이 하이마트 사거리부터 탑동교차로까지 편도 4차로인 반면 상행(기지시) 방면은 좌회전 차로를 제외하면 편도 2차로여서 상행 노선이 상대적으로 교통체증이 잦았다.

 
당진시는 이 구간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2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행노선 1개 차로를 확포장하는 사업을 추진했으며, 향후 10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해 서해로-계성4길 교차로부터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까지 약230m 구간 상행노선의 1개 차로를 추가로 확‧포장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8/02 [09:3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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