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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랑캠핑장, 6차 산업 새로운 모델로
지난해 개장한 당진시 순성면 본1리 '사과랑캠핑장(대표 양상순)'이 6차 산업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8/06 [09:50]
 

 

 

 

▲     © e-당진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시범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과랑 캠핑장’은 1만5,000㎡ 의 과수원으로 캠핑장과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체 과수원 면적 중 7,000㎡를 관광농원으로 개발,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국산 여름 신품종인 ‘썸머킹’사과 생산뿐 아니라 캠핑장, 식교육 체험장으로도 활용하고 물놀이 시설에서 더위를 식히는 관광농원으로서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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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에는 15가족, 40여 명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들이 직접 소확한 사과를 이용해 사과머핀도 만들었으며, 아이들은 캠핑장에 설치된 물놀이 시설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의 무더위를 날렸다.

 
사과랑캠핑장 양상순 대표는 앞으로 캠핑장 외에도 다양한 교육·체험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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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6 [09:5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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