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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가뭄 피해 차단 위해 양수기‧스프링클러 지원
당진시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가뭄피해 예방을 위해 예비비 1억8,000만 원(자부담 포함 총사업비 3억6,000만 원)을 투입해 가뭄 우려지역 농가에 양수기 구입과 스프링클러 설치를 지원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8/07 [07:44]
 

 


 


최근 일부지역 수도작의 경우  용수부족으로 벼 수잉기(이삭을 잉태하고 있는 시기)에 수분부족으로 마르는 현상이 발생했으며, 밭작물에서는 토양 수분율이 10~20%대에 머물면서 품질 저하와 수량 감소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자부담 50%를 조건으로 예비비를 투입해 양수기 445대와 스프링클러, 모터 등 관수자재를 면적 1,000㎡, 1식 조건으로 설치를 지원키로 했다.

 
市는 읍면동을 통해 지원농가 접수가 완료되는 대로 지역농협을 통해 자재 공급을 시작해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농가보급과 설치를 모두 완료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과 별개로 읍면동 별로 확보 하고 있는 양수기 182대와 송수호수를 필요한 농가에 무상 대여한다. 필요한 농가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사용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8/07 [07:4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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