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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근무 공공근로자 근무시간 단축
-市발주 건설현장에 그늘막 쉼터 설치, 아이스박스 비치 등-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8/08 [09:38]
 

 


당진시는 3주간 이어지고 있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징화자 발생 예방을 위해 야외 근무 공공근로자의 근무시간 단축과 건설공사 현장에 무더위 심터를 설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나섰다.


市는 공공근로자 중 한낮 야외근무자 39명의 근무시간을 이달말까지 기존 오전 9시~오후 3시를 오전 8시~오후 1시로 단축 조정했다.


생활폐기물 수거 미화원들의 근무시간도 기존 오전 4시~ 정오까지를 오전 4시~오전 11시까지로  1시간 앞당기고 차량 내에 아이스박스를 비치해 시원한 물을 제공한다.

 
특히 시는 시에서 발주한 주요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송악 농어촌도로 공사현장에 설치된 쉼터



난지섬 연도교 건설공사장과 송악103호선 노어촌도로 확포장공사 현장, 합덕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현장 등 20여 곳의 주요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무더위 쉼터와 얼음물 비치 외에도 폭염대비 안전수칙 교육과 예상수칙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상하수도 건설사업장 12곳에도 폭염대비 그늘막과 무더위 쉼터가 설치됐으며, 해당 현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더위 휴식시간제도 운영 중이다.

 


 
기사입력: 2018/08/08 [09:3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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